안녕하세요. SK ecoplant CEO 안재현입니다.

1977년 창립이래 SK건설로 출발하여 국가의 핵심사업들을 수행하며 국가와 국민들과 함께 성장해온 SK ecoplant는 친환경 회사로의 변화 의지를 담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그 의미 있는 시작으로 ‘20년 말 국내 1위 환경종합플랫폼회사인 EMC 인수를 통해 환경사업 진출과 동시에 하수, 폐수, 폐유 등 Liquid 처리 분야의 독보적 경험/역량과 소각, 매립 등 Solid 처리를 위한 자체적 플랜트도 보유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SK그룹의 그린 사업 영역의 중심 축으로서 SK ecoplant는 환경문제에 대한 진정성을 갖고, 우리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세상을 연결하여 Impact 있는 친환경 사업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친환경, 신에너지 사업의 두 축을 기반으로 먼저 친환경은 선도하고 있는 하수처리분야 외에도 Downstream 영역을 선도하고, 혁신 기술을 통한 3R(Reduce, Reuse, Recycle)을 극대화하여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Upstream 영역 역시 빠르게 진출할 것입니다.

환경기술뿐 아니라 DT, AI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그리고, 생산, 소비 과정의 친환경화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가 짓는 건축물에 사용되는 건축자재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적 생산방식을 최대한 적용할 예정입니다.

신에너지 역시 현재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사업, RE100사업, 해상풍력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순환경제 구축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이산화탄소를 저감 시키는 동시에 SK 전체의 온실가스 Net Zero 달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SK ecoplant는 ESG를 기업 경영의 새로운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 사업의 선도기업이 되기 위해 혁신 기술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Value-up을 하고, M&A와 신규 사업개발을 계속해 나아갈 것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 경영활동은 이사회 중심 경영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실천으로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이해관계자 전체의 행복 극대화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재현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

안   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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